강남구 논현동 일반건물 130억원 매각…8개월 만에 30억원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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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먹자골목 입지 활용한 수익형 건물, 개발 잠재력도 뛰어나 서울 강남구 논현동 198-9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130억원에 매각 중이다. 지난 2024년 3월 99.5억원에 거래된 이래 불과 8개월 만에 30.5억원이 상승하며, 프리미엄 역세권 입지와 높은 상권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강남 핫플레이스 먹자골목 입지 해당 건물은 신논현역 9호선, 신분당선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의 초역세권 물건이다. 논현동 먹자골목 인근에 위치해 일일 유동인구와 임차 수요가 많은 상권의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다. 건물은 지상 5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며 총 연면적은 214.64평, 대지면적은 74.57평이다. 지하층, 1층, 2층에 각각 별개의 출입구가 있어 다층 임대 구조로 운영할 수 있다. 자주식 4대 주차와 엘레베이터 1대를 갖추고 있으며, 개별 냉난방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다. 개발 잠재력과 용적률 이득 토지단가 174,341,609원/평, 건물단가 60,565,994원/평으로 책정됐으며, 공시지가는 34,975,205원/평이다. 용도지역은 2종일반주거지다. 주목할 점은 이 물건이 법정 용적률 대비 약 34.63평의 용적률 이득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추후 신축이나 대규모 리모델링 시 추가 용적률을 활용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개발 사업의 수익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요소다. 건물은 33년 8개월 경과한 노후 건물이지만, 현재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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