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역세권 합정동 55억 빌딩 매물…공실 활용 가능한 소형 사옥·리모델링 자산 주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마포구 합정동 일대에 역세권 소형 빌딩 매물이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71-24 소재 일반건물로, 매매 희망가는 55억 원이다. 이번 매물은 대지면적 55.09평, 연면적 113.29평,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이다. 토지 기준 단가는 약 평당 9,984만 원, 연면적 기준 건물 단가는 약 평당 4,855만 원 수준이다.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도로조건은 소로각지로 확인된다. 건물은 노후도 약 39년 4개월로, 단순 보유형 자산보다는 향후 리모델링, 용도 재구성, 임대 재정비 등을 함께 검토할 수 있는 자산으로 분류된다. 현재 매물 정보상 위반건축물 표기는 없으며, 규모는 4F/B1, 주차는 자주식 2대 가능하다. 승강기는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입지 측면에서는 합정역 2호선·6호선 역세권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합정역 일대는 홍대·상수·망원·성수권과 연결되는 젊은 소비층 기반 상권이 형성돼 있으며, 업무·상업·주거 수요가 혼재된 지역이다. 특히 합정동은 카페, F&B, 디자인 스튜디오, 쇼룸, 소형 사옥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는 지역으로 평가된다. 현재 임대현황은 유휴 또는 공실 상태로 기재돼 있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임대수익 공백 요인이 될 수 있지만, 매수자 입장에서는 기존 임차인 명도 부담 없이 공간을 새롭게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사옥 이전, 근린생활시설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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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