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초동 1503-10, 88억 원 일반건물 매물…신축·리모델링 투자처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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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03-10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88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100.04평, 연면적 196.46평(지상 3층/지하 1층) 규모로, 남향 대로변 입지와 자주식 주차 5대 등 실사용 및 임대 경쟁력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이 빌딩은 31년 2개월의 노후도와 2종 일반주거지역 입지로, 신축 또는 대규모 리모델링 사업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특히 서초동 일대는 대형 오피스, 법조타운, 고급 주거단지 등이 밀집해 상업·업무·주거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는 지역으로, 장기적 자산가치와 임대수익 모두 기대할 수 있다. 최근 인근 오피스텔과 다가구주택의 매매 시세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인근 벨라채오피스텔(지상 12층, 2003년 준공)은 2025년 기준 AI 추정 시세가 111억 7,004만 원으로, 2024년 실거래가 역시 평당 2,672만~2,819만 원대를 기록했다. 해당 지역의 상업용 부동산은 최근 10년간 가격이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개별공시지가도 2,900만 원/평을 넘어섰다. 서초동 1503-10 건물은 자가사용 중으로, 임대 및 활용 현황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노후 건물의 신축·리모델링 수요, 강남권 입지, 대지 및 연면적 규모, 남향 대로변 등 다양한 장점을 바탕으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에게 주목받고 있다.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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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