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옥수동 362-5, 22년차 5층 일반건물… 시세 33억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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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 일반건물(옥수동 362-5)이 최근 시세 약 33억 원으로 평가되며, 투자자와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35.09평, 연면적 92.03평, 지상 5층 규모로, 건물 노후도는 약 22년 6개월로 확인된다. 토지 단가는 평당 약 9,404만 원, 건물 단가는 평당 약 3,586만 원으로 분석됐다. 도로 조건은 소로 한 면에 접해 있으며, 주차는 자주식 2대 규모로 가능하다. 과거 거래 및 가격 흐름 2021년 5월 근린시설 거래 27억 원(토지단가 약 7,600만 원/평) 2016년 3월 다가구 거래 14억 원(토지단가 약 3,900만 원/평) 2011년 10월 근린시설 거래 9억8천만 원(토지단가 약 2,700만 원/평) 이후 10여 년간 거래 단가는 꾸준히 상승해왔으며, 최근 시세는 과거 대비 약 3배 이상 오른 것으로 평가된다. 개발 및 신축 가능성 건축물의 사용연수가 20년을 넘어선 만큼, 리모델링 혹은 철거 후 신축 사업성에 대한 검토가 가능한 상황이다. 다만 위반 건축물 여부는 ‘없음’으로 확인돼 재개발 리스크는 낮은 편이다. 용도지역은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향후 건축·개발 시 법적 제약 범위 내에서 신축 가능성이 있는 부지다. 시장 전망 서울 동남권 주요 지역의 오피스텔·주거형 빌딩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옥수동은 한강변 접근성과 성수·금호 등 인근 개발 호재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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