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동 도로변 코너 일반건물 매물 등장…리모델링형 사옥·수익용 자산으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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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서 도로변 코너 입지의 일반건물이 매물로 나왔다. 대상 자산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동 221-1에 위치하며, 매매 희망가는 35억 원이다. 이번 매물은 대지면적 60.05평, 연면적 153.75평,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일반건물이다. 건물 노후도는 약 38년 5개월로 확인되며, 신축급 자산은 아니지만 중로각지 입지와 도로 접면 조건을 갖추고 있어, 시장에서는 리모델링을 통한 사옥형 또는 수익형 건물 전환 가능성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가격 기준으로 보면 토지단가는 평당 약 5,828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2,276만 원 수준으로 제시돼 있다. 개별공시지가가 평당 약 2,439만 원으로 표시된 점을 감안하면, 매도 측은 입지성과 코너 노출도, 활용 가능성 등을 가격에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자산의 가장 큰 특징은 입지다. 소개 자료 기준 석촌고분역(9호선) 3번 출구에서 약 510m,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석촌동 일대 특유의 주거·상권 혼합 입지에 놓여 있다. 또한 석촌호수, 석촌동고분군, 탄천 등 생활 인프라와 접근성이 양호한 편으로, 단순 임대 목적뿐 아니라 자가 사용형 사옥 수요까지 함께 검토할 수 있는 물건으로 분류된다. 토지이용 측면에서는 제2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하며, 지목은 대지로 확인된다. 일반적으로 이 같은 자산은 대형 상업시설보다는 근린생활시설, 사무공간, 사옥형 리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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