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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길동역 초역세권 대로변 상가건물 270억 매물…공실 활용 따른 수익 개선 기대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강동구 강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100억~300억
주제빌딩매매 · 수익률

콘텐츠 요약

서울 강동구 길동역 인근 대로변 상가건물이 매매가 270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대지면적 997.4㎡, 연면적 3,553.22㎡이며 1990년 11월 사용승인을 받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다. 입지는 지하철 5호선 길동역 도보 1~2분 거리의 초역세권으로, 6차선 대로변에 접해 있어 차량 및 보행 접근성이 우수하다. 주변에는 홈플러스, 다이소, 은행, 병원, 음식점 등이 밀집해 생활형 상권과 직장인 수요가 함께 형성된 지역으로 평가된다. 현재 1층에는 수협은행이 임차 중이며, 보증금 7억 원에 월 임대료 1,679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그 외 층은 공실 상태로, 매입 후 병원, 학원, 사무실, 생활서비스 업종 등으로 임대 구성을 재편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매도 측은 해당 건물이 기존 산후조리원 개설 목적이었으나 사업이 중단된 상태로, 명도 문제 없이 즉시 입주 및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총 주차대수는 25대로, 역세권 대로변 상가건물로서는 주차 편의성도 갖춘 편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길동역 핵심 상권 내 대로변 건물이라는 입지 장점이 뚜렷하고, 공실 부분을 어떻게 재구성하느냐에 따라 향후 임대수익률 개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다만 실투자 검토 시에는 공실 임대 가능 업종, 예상 임대료, 리모델링 비용, 금융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