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일대 개발 가능 토지, 4,958평 규모…인허가 완료 전제로 급매가 45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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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경기 안산 대부도 일대에서 개발 부지로 활용 가능한 대규모 토지가 매각 검토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제시된 면적은 약 4,958평이며, 총 42필지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토지는 현재 지목이 임야이나, 매각 측 설명에 따르면 토목공사 및 건축 허가가 완료된 상태로, 향후 개발 계획에 따라 대지 가치로 평가될 여지가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입지 측면에서는 대로변 접근성과 함께 삼면 바다 조망이 가능한 지형이라는 점이 특징으로 언급된다. 가격은 급매 기준 45억으로 제시됐으며, 단순 환산 시 평당 약 90만원 수준이다. 인근에서 대지 기준 평당 140만원 이상 거래 사례가 거론되지만, 지목(임야/대지)과 인허가 범위, 기반시설, 실제 공사 진행도에 따라 비교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가치 산정을 위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토지가 펜션·숙박형 단지, 체류형 개발, 복합 개발 등 다양한 시나리오로 검토될 수 있으나, 최종 사업성은 ▲허가 내용(연면적·용도·층수) ▲진입도로 및 기반시설 부담 ▲토목비·전기·상하수도 인입 ▲환경·경관·해안 관련 규제 ▲분할 필지별 권리관계 등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는 평가다. 팩트 체크(실무 확인 리스트) 허가증 원본: 허가 용도/규모/조건(부담금·기부채납 등) 지목 변경 가능성: 대지 전환 절차 및 예상 비용 42필지 권리관계: 저당/가압류/지상권/분묘기지권 등 도로·인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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