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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환기업, 서울 평창동 부지 568억 원에 낙찰…중장기 투자 계획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300억 이상
주제개발 · 금리

콘텐츠 요약

감정가 대비 66% 수준에 낙찰, 과거 복합문화공간 계획된 핵심 부지 SM그룹 계열사인 삼환기업이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일원의 개발부지를 568억 원에 매입하며 투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부지는 과거 신세계그룹이 VIP 회원 대상 복합문화공간을 계획했던 곳으로, 개발 잠재력을 인정받아 공매 과정을 통해 낙찰됐다. 핵심 내용: 낙찰 배경과 주요 정보 삼환기업은 지난달 말 신영부동산신탁으로부터 종로구 평창동 113-1 일원 부지의 소유권을 이전받았다. 해당 부지는 총 25개 필지로, 대지면적 13,048㎡, 건물면적 **88.85㎡**로 구성됐다. 낙찰 과정 감정가: 861억 원 최저입찰가: 567억 원 (제6회차) 최종 낙찰가: 568억 원 (감정가 대비 66%, 최저입찰가 대비 100.13%) 낙찰자: 삼환기업 (유일 입찰자) 삼환기업은 공매의 마지막 회차인 제6회차에서 최저입찰가보다 1억 원 높은 금액으로 단독 입찰해 낙찰 지위를 확보했다. 삼환기업의 자금 조달 및 담보 제공 삼환기업은 낙찰 자금 조달을 위해 계열사인 SM상선으로부터 550억 원을 단기 차입했다. 차입 금리: 연 6.3% 담보 제공: 해당 부지를 담보로 설정 (담보한도 861억 원, 차입금의 156% 수준) 이 자금은 운영자금 용도로 사용되며, 향후 부지 개발 계획이 수립될 때까지 장기적인 투자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 평창동 부지의 과거 이력과 개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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