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개발지] 금천구 가산동 130억 '일반상업지역' 145평 코너 부지 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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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금천] 서울 금천구 가산동, 가산디지털단지역(1호선) 도보 11분 거리에 위치한 **145.93평 규모의 일반상업지역 코너 부지(139-12 외 1필지)**가 130억 원의 급매로 시장에 나왔습니다. 40m 대로변에 접한 희소성 높은 이 토지는 현재 유휴/공실 상태로 신축 개발에 최적화된 매물입니다. 145평 일반상업지역, 평당 8,900만 원대의 최적 개발 부지 해당 매물은 총 2개 필지로 합산하여 145.93평의 넓은 대지 면적을 자랑하며, 노후된 기존 건물(49년 1개월)은 철거 후 신축을 전제로 매각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매매가: 130억 원 (가격 협의 가능, 급매) 총 대지면적: 145.93평 (약 482.41㎡) 토지 단가: 약 8,908만 원/평 (일반상업지역임을 감안할 때 높은 경쟁력) 용도지역: 일반상업지역 (최대 용적률 확보 및 고층 개발 가능) 도로 조건: 광대소각 (40m 대로와 25m 도로를 접한 코너) 40m 대로변에 접한 일반상업지역 코너 토지는 서울 내에서 매우 희귀한 물건으로, 압도적인 가시성을 바탕으로 대형 오피스, 근린생활시설, 호텔, 주상복합 등 고수익 복합시설 개발에 최적입니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8,900만 원으로, 일반상업지역의 개발 잠재력과 위치를 고려할 때 시세 대비 저렴하다는 평가입니다. 신축 개발을 통한 자산 가치 극대화 전략 현재 건물은 49년이 지난 노후 건물이며 유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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