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양동 '52억 원 소형 건물', 건대 골목상권 리모델링 기회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광진구 자양동 9-34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52억 원의 매매가로 시장에 공개됐다. 건대 양꼬치골목 이면 지역에 위치한 이 건물은 준공 47년 2개월의 극도로 노후한 상태이지만, 재개발·재건축 가능성과 리모델링을 통한 가치 상승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총 대지면적 54.99평, 연면적 112.9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9,455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4,605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2,607만 원으로 기록됐다. 소로한면 도로에 위치한 남향 건물로, 건대 상권의 이면 골목에 입지하고 있다. 개별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나, 기계식 주차장이 없어 주차 상태가 다소 불편한 편이다. 과거 거래 기록을 보면 2021년 11월 36억 원에 거래된 이후 약 4년간 약 44% 상승한 수치다. 준공 47년 이상 경과한 극도로 노후한 건물로, 현재 재개발·재건축 추진 상태로 기록돼 있다. 건대입구역 인근의 젊은 세대 밀집 지역이라는 입지와 소규모 면적은 초기 부동산 투자자나 소액 포트폴리오 구성에 적합하다. 리모델링을 통한 상가 활용이나 향후 재개발 사업 참여를 통한 장기 자산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매물로 평가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