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청량리동 '초역세권 꼬마빌딩' 38억원 매물 청량리역 도보 2분, 4개 노선 환승역 일반상업지 입지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4개 지하철 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 초역세권의 소형 상업용 빌딩이 38억원에 매물로 나와 소규모 개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매물은 지상 1층 규모의 소형 빌딩으로 1983년 12월 사용승인을 받았다. 연면적 74.29㎡(22.47평), 대지면적 100.5㎡(30.4평)로 제1종근린생활시설 용도다. 가장 큰 강점은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다. 4개 노선이 교차하는 주요 환승역 인근으로 교통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매매가는 총 38억원으로 연면적당 1억 6,911만원, 대지면적당 1억 2,500만원 수준이다. 현재 보증금 1억원, 월세 1,200만원으로 임대되어 있어 연 수익률 3.89%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일반상업지역에 위치해 있어 소규모 개발이 가능하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1층 건물이지만 향후 증축이나 재건축을 통해 더 큰 규모의 상업시설로 개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6차선 대로변에 위치해 뛰어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건물 뒷편 미주아파트 재개발이라는 개발 호재도 기대되고 있다. 아파트 재개발이 완료되면 지역 전체의 환경 개선과 함께 상권 활성화도 예상된다. 청량리 일대는 최근 청량리 역세권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지역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청량리역이 K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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