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서울시북아현동 일반건물 1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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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 2025. 8. 19.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19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이 건물은 북아현동 238-23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79.2㎡(23.96평)의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1923년 10월 8일 사용승인을 받은 일반목구조 건물이다. 총 연면적은 36.44㎡(11.02평)이며, 1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이 건물은 101년 9개월이라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어, 북아현동의 역사적 변천을 함께해온 부동산으로 볼 수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이 매물의 가격 경쟁력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79,305,451원(㎡당 23,989,899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건물단가는 평당 172,365,306원(㎡당 52,140,505원)이다. 이는 해당 지역의 시세를 고려했을 때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이 건물의 공시지가는 12,210,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어, 실거래가와의 차이가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당 지역의 부동산 가치 상승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매물이 북아현동의 개발 잠재력과 역사적 가치를 동시에 지니고 있어 투자 가치가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서대문구 일대의 재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건물의 입지와 가격 경쟁력은 투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