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매] 광진구 광장동 33억 '광나루역 항아리 상권' 코너 건물... 시세 대비 저렴한 '투자 최적화' 매물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광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상가건물(258-39번지)이 33억 원의 급매로 시장에 나왔습니다. **'시세 대비 저렴'**하고 '항아리 상권'의 코너 건물이라는 강력한 투자 이점을 갖추고 있어, 소규모 빌딩 투자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역세권 '중로각지' 코너 입지... 평당 5,450만 원대 해당 상가건물은 대지면적 60.5평(약 199.98㎡), 연면적 132.32평(약 437.42㎡) 규모의 지상 4층 건물입니다. 매매가: 33억 원 (급매, 시세대비 저렴) 대지면적: 60.5평 토지 단가: 약 5,454만 원/평 (광나루역 역세권임을 감안할 때 합리적인 가격) 용도지역: 제2종 일반주거지역 도로 조건: 중로각지 (12m 도로와 6m 도로를 접한 코너) 이 매물은 12m 도로와 6m 도로를 접한 코너 건물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상가 임차인 모집에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또한, 주변 주거 단지의 소비 수요가 외부로 잘 유출되지 않는 항아리 상권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공실 위험이 적고 유동인구가 꾸준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보 및 리모델링 잠재력 현재 건물은 26년 노후된 상가건물(4층 규모, 승강기 없음)입니다. 매물 정보에 따르면, 리모델링 이력은 아직 없지만 노후도를 고려할 때 향후 리모델링이나 신축을 통한 가치 증대(Value-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