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숭인동 70-5, 신축 5층 빌딩 39억 급매…공실 없이 임대수익률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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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종로구 숭인동 70-5에 위치한 5층 신축 빌딩이 39억 원에 급매물로 나왔다. 해당 건물은 2022년 준공된 지 3년 된 신축으로, 대지면적 55.81평, 연면적 99.83평 규모다. 현재 전 호실이 임대 중이며, 임차인 인계가 가능한 상태다. 이 빌딩은 동묘앞역(1호선) 10번 출구에서 도보 3분(206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대로변 사잇길 코너에 가까워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층별·호실별로 소형 사무실로 구성돼 있으며, 임대료 미납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월 임대료는 1,100만 원, 보증금은 1억 4,000만 원 수준으로, 현재 실현 수익률은 3.56%에 달한다. 주차는 자주식 4대로 편리하게 가능하며, 건물 내부에는 승강기 1대가 설치돼 있다. 개별 냉난방 시스템을 갖췄으며, 위반건축물 이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물은 리모델링 이력이 없고, 외관과 내부 모두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컨설팅 업계에서는 “숭인동 70-5 빌딩은 신축임에도 공실이 없고, 인근 평균 수익률(0.96%) 대비 월등히 높은 3.56%의 임대수익률을 기록 중”이라며 “역세권 입지, 높은 환금성,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매물”이라고 평가했다. 해당 매물은 원빌딩중개법인을 통해 거래가 진행 중이며, 100% 실매물만을 등록하는 원칙을 내세우고 있다. 원빌딩중개법인은 업계 27년 경력의 전문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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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