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빌딩] 강동구 고덕동 30억대 상가건물 매물... '리모델링 완료'로 즉시 투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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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동] 서울 강동구 고덕동, 상일동역 인근에 위치한 소형 상가건물(176-2번지)이 30억 원에 매물로 나와 소규모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매물은 비록 준공된 지 37년이 넘었으나, 2021년 리모델링을 완료하여 건물의 컨디션이 우수하며, 현재 공실 상태로 즉시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30억대 강동구 상가... 평당 5,200만 원대 '가성비' 해당 상가건물은 대지면적 57.29평(약 189.47㎡), 연면적 100.9평(약 333.55㎡) 규모의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이다. 매매가: 30억 원 토지 단가: 약 5,236만 원/평 용도지역: 제2종 일반주거지역 도로 조건: 소로한면 강남권역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울 내 50평대 토지와 꼬마빌딩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과거 거래 이력: 2020년 3월에 12억 7천만 원에 단독주택으로 실거래된 후, 리모델링을 거치며 매매 희망 가격이 대폭 상승했다. 이는 '리모델링을 통한 성공적인 가치 증대(Value-add)' 사례로 볼 수 있다. 2021년 리모델링 완료, 즉시 사옥 및 임대 활용 가능 이 매물의 가장 큰 매력은 건물의 현재 컨디션과 활용 용이성이다. 우수한 건물 상태: 준공된 지 37년이 넘었으나, 2021년 리모델링을 통해 내외부 컨디션이 크게 개선되어 추가적인 대규모 자본 투입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