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동 43억 규모 신축급 수익형 건물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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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대지 96평·연면적 230평, 항아리상권 내 공실 없는 임차인 인계 조건 서울 노원구 중계동 일대에 43억 원 규모의 일반건물 매물이 나왔다. 해당 자산은 대지면적 96.8평, 연면적 230.63평 규모의 지상 5층 건물로, 준공 후 약 1년 7개월이 경과한 신축급 건물이다.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며, 도로 조건은 세로(가)로 확인된다. 매매가 기준 토지단가는 평당 약 4,442만 원, 연면적 기준 건물단가는 평당 약 1,864만 원 수준이다. 해당 매물은 중계동 내 항아리상권에 위치한 수익형 건물로 소개되고 있으며, 현재 공실 없이 임차인 인계가 가능한 조건이다. 건물 규모는 지상 5층이며, 자주식 주차 5대와 승강기 1대를 갖추고 있다. 특히 최근 준공된 신축급 자산이라는 점에서 노후 건물 대비 유지관리 부담이 낮고, 항아리상권 내 고정 배후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임대 운영을 기대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2024년 1월 토지 거래가 19억 5,000만 원으로 확인된 이력도 있어, 토지 매입 후 신축된 자산으로 추정된다. 다만 실제 투자 판단 시에는 임대차 계약 조건, 보증금 및 월 임대료, 임차 업종 구성, 대출 가능 여부, 향후 매각 시 수익률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