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신창동 신축 올근생 빌딩 매각…학교·주거 배후수요 갖춘 사옥형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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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용산구 신창동 일대에 위치한 신축 근린생활시설 빌딩이 매각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올근생 건물로, 인근 주거 배후세대와 학교 수요를 함께 확보할 수 있는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매각가는 34억원이다. 대지면적은 139.9㎡, 약 42.32평이며 연면적은 341.66㎡, 약 103.35평이다.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주용도는 제2종근린생활시설이다. 사용승인일은 2023년 4월로, 비교적 최근 준공된 신축급 건물에 해당한다. 현재 임대차는 보증금 1억원, 월세 1,000만원 수준으로 형성돼 있다. 이를 기준으로 한 예상 수익률은 연 3.64%다. 매매가 기준 대지면적당 가격은 약 8,034만원, 연면적당 가격은 약 3,290만원 수준이다. 해당 건물은 6호선·경의중앙선 효창공원앞역에서 도보 약 12분 거리에 위치한다. 초역세권 자산은 아니지만, 용산구 내 주거 밀집지역과 학교 수요, 생활편의시설 수요를 함께 흡수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 인근에는 용문시장과 KT용산IDC 등 생활·업무 수요를 유발할 수 있는 시설도 자리하고 있어 근린생활시설 운영 측면에서 일정한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이 자산은 2023년 사용승인을 받은 신축급 올근생 건물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노후 건물과 달리 초기 대규모 보수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고, 고급 자재를 사용해 준공된 건물로 알려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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