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동 301-1, 삼거리 코너·준주거 154평… 임대수익·개발 잠재력 모두 갖춘 도로변 빌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01-1번지 소재 일반건물이 매매가 88억 원에 나왔다. 해당 부지는 장안삼거리 대로변 코너라는 입지 특성과 준주거지역(154.06평)이라는 활용도 높은 토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임대형 자산 및 중장기 개발형 자산 모두로 평가받고 있다. ■ 장안삼거리 코너 + 양면도로… 지역 내 드문 ‘광대소각’ 입지 대지면적 154.06평, 도로조건 ‘광대소각(넓은 도로 + 각지)’으로 시인성이 높고 차량·보행 유입이 자연스럽게 확보되는 위치다. 코너에서 양면도로가 확보되는 점은 업종 적응력, 브랜드 노출도, 선호도 모두를 높이는 요소다. 장안삼거리는 동대문구에서도 유동 인구가 높은 구간으로 주거·학원·업무·상권이 혼재하며 향후 면목선 경전철 개통 예정지와도 가깝다. ■ 준주거지역 154평… 향후 개발 시 용적 활용도 높음 용도지역은 준주거지역, 토지 가치의 활용 범위가 넓어 일반근생·상가·업무시설·생활형 오피스텔 등 다양한 개발 방향을 고려할 수 있다. 건물은 연면적 438.2평, 4F/B1, 준공 후 37년이 지나 구조물 자체보다는 토지 중심의 가치로 해석해야 하는 매물이다. 2015년 일부 리모델링 및 증축이 진행된 것으로 확인되며, 현 상태에서도 임대 안정성이 유지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전면개발 또는 리뉴얼형 개발(Value-up) 가능성이 가장 높다. ■ 임대수익률 3.22%… 준주거 코너 입지 대비 양호한 수익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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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