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RITZCONTENT INTELLIGENCEDBRITZ
콘텐츠매물 단신

노원구 중계동 '45억 원 신축빌딩', 상계역 역세권 3.56% 고수익 매물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노원구 중계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 미만
주제빌딩매매 · 수익률

콘텐츠 요약

서울 노원구 중계동 157-47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45억 원의 매매가로 시장에 공개됐다. 2024년 10월 준공된 신축빌딩으로 준공 1년 2개월의 극도로 신축급 건물이며, 현재 월 3.56%의 높은 임대수익률을 발생시키고 있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5층 규모(지하층 없음)로 총 대지면적 96.8평, 연면적 230.63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4,648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1,951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1,137만 원으로 기록됐다. 소로한면 도로에 위치한 남향 건물로, 3종일주 용도지역에 입지하고 있다. 개별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주식 주차공간 5대가 확보돼 있다. CCTV 보안시설과 승강기 1대가 설치돼 있다. 상계역(4호선)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7분 거리(약 500미터)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계동 항아리 상권으로서 주변에 1만여 세대의 배후세대를 확보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교육 관련 업종의 임차 수요가 풍부하다. 건물 정면에는 근린공원, 놀이터, 도서관 등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과거 거래 기록을 보면 2024년 1월 토지만 19.5억 원에 거래된 이후 약 1년간 신축 건물로 완성되어 현재 45억 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월 보증금 2.2억 원, 월 임대료 1,200만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