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석촌동 꼬마딩, 37억 매물 등장 “송파역 도보 4분, 헬리오시티 대단지 인접… 신축·증축 용이”
DBRITZ 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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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동산 뉴미디어]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위치한 꼬마딩(소형 빌딩)이 37억원에 매물로 등장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빌딩은 지하철 8호선 송파역 도보 4분, 8·9호선 석촌역 역세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5. 헬리오시티 대단지 바로 인접한 위치로, 명도 협의가 가능해 신축 또는 증축이 용이한 상태로 평가받고 있다. “올근생 꼬마딩, 역세권 입지 매력” 이 빌딩은 연면적 202.62㎡(61.29평), 대지면적 175.41㎡(53.06평)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2층 구조다. 용도지역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 주용도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다양한 업종의 입점이 가능하다1. 사용승인일은 1983년 5월로, 노후도가 있으나 신축·증축이 가능한 점이 투자 매력으로 꼽힌다. 수익형 빌딩, 임대차 현황 및 수익률 현재 빌딩은 보증금 9,000만원, 월세 650만원에 임대 중이다. 연간 예상수익률은 약 2.16%로, 역세권 소형 빌딩으로는 수익률이 준수한 편이다. 연면적당 가격은 약 6,037만원/평(37억 ÷ 61.29평), 대지면적당 가격은 약 6,973만원/평(37억 ÷ 53.06평)으로 산정된다. 투자자 관심 집중 헬리오시티 대단지 인접, 송파역·석촌역 초역세권 등 입지 조건이 매우 우수하다. 관계자는 “명도 협의가 가능해 신축·증축이 용이한 점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며, “역세권 소형 빌딩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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