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역 도보권 꼬마빌딩 27억 원 매물 출현… 신축·밸류업 부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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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광진구 자양동 자양역(구 뚝섬유원지역) 인근에 위치한 대지 40평형대 상업용 꼬마빌딩이 매물로 나왔다. 부동산 중개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91-25 번지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매매가 27억 원에 매물 등록됐다.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41.14평(136㎡), 연면적 80.81평(267.14㎡) 규모로, 토지 기준 평당 단가는 6,563만 원 선이다. 주요 매물 현황 매물 소재지: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91-25 매매 가격: 27억 원 토지/건물 규모: 대지 41.14평 / 연면적 80.81평 (지하 1층 ~ 지상 3층) 용도지역/지목: 제2종일반주거지역 / 지목 '대' 도로 및 방향: 5m 도로(세로가) 접함, 남서향(출입구 기준) 건물 노후도: 39년 (위반건축물 내역 없음) 투자 및 입지 포인트 본 매물은 한강공원 접근성이 우수한 자양역 역세권 내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 배후 주거 수요가 탄탄한 지역이다. 준공 후 39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로, 매입 후 대대적인 리모델링(Value-up)을 거치거나 중소형 사옥 및 근린생활시설로의 신축 개발 사업성을 검토하기에 최적화된 부지다. 특히 해당 필지는 지난 2022년 2월 24억 6,000만 원(평당 약 6,000만 원)에 실거래된 이력이 있다. 이번 매각 호가는 27억 원으로, 최근 몇 년간의 광진구 일대 지가 상승률을 감안할 때 서울 내 20억 대 엔트리급 꼬마빌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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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