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상권] 서대문구 대현동 '준주거지역' 꼬마빌딩 27억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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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32평대 소액 진입 기회, 신촌역 상권 + 준주거 용도지역의 신축 개발 잠재력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구 대현동, 신촌 상권 인근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소형 근린생활시설 빌딩이 27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이 매물은 32.97평의 대지 면적에 30년이 넘는 노후도를 가지고 있어, 20억 원대 소액 투자로 신촌 상권에 진입하여 신축을 통한 고밀도 개발을 노릴 수 있는 우량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 핵심 투자 물건 개요 구분 내용 특징 및 비고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136-10 신촌 상권 인접 지역 매매가 27억 원 20억대 소액 빌딩 투자 기회 용도지역 준주거지역 고밀도 개발 및 높은 용적률 확보 가능 대지면적 32.97평 (109.07 m²) - 연면적 88.28평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승강기 없음) 노후도 30년 1개월 신축을 통한 밸류업 필수 도로 조건 중로한면 - 공시지가 평당 약 7,540만 원 - ■ '준주거지역'의 압도적인 개발 잠재력 이 매물의 최대 투자 포인트는 희소한 준주거지역에 위치한다는 점이다. 일반 주거지역보다 훨씬 높은 용적률을 적용받을 수 있어, 32평대의 비교적 작은 대지 면적에도 불구하고 최대 연면적을 확보하여 건물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신축 개발 시, 해당 부지에 적용 가능한 최대 용적률을 활용해 층수를 높이고 연면적을 크게 늘릴 수 있으며, 이는 임대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