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역 인근 대로변 코너 건물, 115억에 매물로 나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 대로변 코너 건물이 매매가 115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해당 건물은 지하철 5호선 방이역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건물로, 현재 전체 명도가 가능해 신축 또는 리모델링을 통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나온 건물은 대지면적 336.1㎡(약 101.67평), 연면적 933.65㎡(약 282.43평) 규모로, 1989년 2월 사용승인된 지상 5층, 지하 1층 구조의 일반 근린생활시설 건물이다. 건축물 용도는 제2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하며, 자주식 주차장과 개별 난방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해당 부동산의 가장 큰 장점은 대로변 4차선과 2차선 코너에 위치해 있어 가시성이 뛰어나고, 인근에 대규모 주거단지와 학교 밀집 지역이 형성되어 있어 상권 및 임차 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특히 명도가 가능해 향후 건물 전체를 리모델링하거나 사옥, 교육시설, 메디컬센터 등으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자산 운용이 가능하다. 부동산 관계자는 “해당 매물은 주변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에 위치해 있으며, 방이역 역세권 입지로 자산 안정성과 장기 투자 매력 모두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코너 입지로서 가시성과 활용도가 높고, 추후 개발 가능성까지 감안할 때 투자 가치가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매물가는 115억 원이며, 평당 기준 가격은 연면적 기준 4,072만 원, 대지 기준 1억 1,311만 원 수준이다. 별도의 융자나 기존 임대차 조건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