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동자동 43-64] 서울역 앞 한강대로 신축빌딩, 서울역세권 핵심 투자처로 주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디비리츠 뉴미디어 제공 서울역 출구 바로 앞 8차선 대로변에 위치한 신축 빌딩이 시장에 등장했다. 동자동 중심 입지에 자리잡은 해당 건물은 서울역세권 개발, 철도부지 재편, 용산 정비창 인근 재개발 등 주요 개발축 중심에 있어 중장기 자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주요 정보 요약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 43-64 매매가 240억 원 대지면적 79.98평 연면적 341.4평 건물 규모 지하2층~지상10층 준공시기 2021년 2월 주 용도 일반건물 (제2종 근린생활시설) 용도지역 일반상업지역 도로조건 8차선 광대한면 보안시설 CCTV, 카드키 주차 기계식 없음 / 다소 불편 위반건축물 없음 투자 분석 및 입지 경쟁력 서울역 출구 앞 위치: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공항철도 등 복합 교통망과 바로 연결되며, 유동인구 확보에 탁월한 위치. 한강대로변 중심 입지: 8차선 도로에 직접 접한 입지로 가시성과 노출도 우수, 브랜드 상업시설 입점 유리. 일반상업지역: 높은 용적률과 자유로운 업종 유치가 가능한 지역으로, 장기적인 임대 수익 극대화 가능. 수익률 2.5% 운영 중: 2025년 1분기 기준 보증금 8.7억, 월 임대료 4,800만원 수준으로 안정적 수익률 확보. 신축 프리미엄: 3년차 신축 건물로 추가적인 리모델링 비용 없이 바로 운영 가능. 주변 개발 호재 및 가치 상승 요인 본 건물은 용산 철도부지 개발 및 동자동 일대 주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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