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앞역 더블역세권 대로변 빌딩 26억…시세 대비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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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대지 37평 광대로 접면, 토지단가 평당 7천만원대…임차인 인계 가능 서울 종로구 숭인동 동묘앞역 인근 대로변에 위치한 근린생활건물이 26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 대로변 입지를 원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숭인동 65-20번지에 자리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일반건물이다. 대지면적 37.09평, 연면적 43.47평으로 토지단가는 평당 약 7,011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5,981만원 수준이다. 동묘앞역(1호선·6호선) 더블역세권에 광대로 한 면에 접한 대로변 입지가 최대 강점이다. 서향 건물로 2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하며, 개별 공시지가는 평당 약 3,722만원이다. 현재 임차인이 있어 매매 후 재임대 형태로 인계가 가능하다. 노후도는 44년 9개월이다. 다만 위반건축물에 해당하는 점은 매입 전 확인이 필요하다. 중개 관계자는 "종로권 대로변 더블역세권 입지를 20억원대에 매입할 수 있는 기회는 드물다"며 "시세 대비 저렴한 급매 조건"이라고 전했다. [매물 개요] 항목 내용 소재지 서울 종로구 숭인동 65-20 매매가 26억원 (시세 대비 저렴) 대지면적 37.09평 연면적 43.47평 토지단가 평당 7,011만원 규모 지하1층~지상2층 용도지역 2종일반주거지역 도로조건 광대한면 (대로변) 노후도 44년 9개월 교통 동묘앞역 (1·6호선) 더블역세권 임대현황 임차인 인계 가능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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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