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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휘경동 '52억 원 소형 빌딩', 회기역 대로변 극도 노후 급매 매물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100억
주제개발 · 재개발

콘텐츠 요약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319-3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52억 원의 급매 가격으로 시장에 공개됐다. 회기역 대로변에 위치한 이 건물은 준공 57년 7개월의 극도로 노후한 상태이지만, 대로변 입지와 높은 수익률 잠재력으로 재개발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4층 규모(지하층 없음)의 소형 빌딩으로 총 대지면적 49.91평, 연면적 92.5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 418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5,621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3,319만 원으로 기록됐다. 중로한면 도로의 대로변에 위치한 남동향 건물로, 준주거 용도지역에 입지하고 있다. 개별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차공간이 없는 상태다. 승강기도 설치되어 있지 않다. 과거 거래 기록을 보면 2006년 8월 14억 원에 거래된 이후 약 19년간 약 3.7배 상승한 수치다. 준공 57년 7개월이라는 극도로 노후한 건물이지만, 회기역 대로변이라는 전략적 입지는 재개발 가능성을 시사한다. 현재 급매 조건으로 진행되고 있어 빠른 현금화를 필요로 하는 투자자들에게 유리한 가격대를 제공한다. 극도로 노후한 건물 상태는 구조적 안전성에 대한 정밀 조사가 필수적이다. 토지단가가 평당 1억 원을 넘는 대로변 입지와 준주거 용도지역이라는 조건, 그리고 지속적인 지가 상승 추세는 장기 보유를 통한 자산가치 상승을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