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역 도보 5분 빌딩 80억 매물…신축 개발 '최적지'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89평 대지 제2종일반주거지역, 실거래가 대비 저렴한 가격 형성 서울 서초구 서초동 역세권에 신축 개발이 가능한 빌딩 매물이 80억 원에 나왔다. 서초동 1547-1번지에 위치한 이 물건은 2호선 서초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신축 개발 적합 부지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89.87평, 연면적 52.13평의 지하1층·지상2층 규모다. 건축된 지 약 45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로, 신축 재개발에 최적화된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중개업체 측은 "신축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매매가 가능하며, 매매 후 재임대 전략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역세권 입지의 강점 서초역 도보 5분 거리라는 입지는 이 매물의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 2호선을 이용한 강남권 주요 업무지구 접근이 용이하며, 향후 임대 수요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용도지역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다양한 건축물 용도 변경이 가능하다.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주거용 건물 등으로 개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투자 포인트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매물을 실거래가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평가하고 있다. 토지 단가는 평당 약 8,901만 원, 건물 단가는 평당 약 1억 5,345만 원 수준이다. 신축 개발을 고려하는 투자자에게 특히 매력적인 조건이다. 철거 후 신축할 경우, 용적률과 건폐율을 최대한 활용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매물 상세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