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억 잠원동 신축급 사옥용 빌딩 매물… '강남 핵심 입지 + 희소성' 투자 가치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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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서초구] 서울 서초구 잠원동 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신축급 일반 건물이 149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총 대지면적 283.7평(85.82평), 총 연면적 1434.84평(434.04평) 규모의 이 빌딩은 준공된 지 2년 11개월밖에 되지 않아 최신 건축 기술과 디자인이 적용된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특히 사옥 용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신축급' 희소성 강조… 강남 핵심 사옥 수요 충족 이 빌딩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신축급' 컨디션이다. 강남 지역에서 연면적 400평 이상, 대지면적 80평 이상의 신축급 빌딩 매물은 희소성이 매우 높다. 현재 건물은 자가 사용 중이며, 별도의 임대 현황은 없다. 이는 매수 후 즉시 사옥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는 "강남 핵심 지역에서 준공 3년 미만의 신축급 빌딩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렵다. 특히 잠원동은 강남 주요 업무지구와 인접해 있으면서도 주거 환경이 쾌적하여 사옥으로서의 선호도가 높다"며, "이러한 희소성은 매물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 '잠원동' 입지의 장점과 미래 가치 매매가는 대지면적당 1억 7,362만 원, 건물 연면적당 3,432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이 건물은 2020년 1월 17일에 29억 5천만 원(단독주택)으로 실거래된 후 신축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으로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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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