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호텔 자리에 들어설 2조 원대 초대형 복합건물…상반기 착공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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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기사 | 힐튼호텔 자리에 들어설 2조 원대 초대형 복합건물…상반기 착공 ‘초읽기’ 밀레니엄 힐튼 서울 부지 재개발이 본격화되며, 서울 중심지에 30만㎡ 이상 규모의 복합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조 원 이상.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트로피 에셋(Trophy Asset)’ 개발로서 국내외 투자자와 대주단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사업 개요 위치: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395번지 일대 (옛 힐튼호텔 부지) 사업명: 양동구역 제4-2·7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행자: 와이디427PFV (최대주주: 국민은행 / 신탁업자: 이지스자산운용) 시공사: 현대건설 철거 예정: 2025년 6월 19일 이내 준공 목표: 2030년 🏗️ 개발 규모 및 구성 구분규모주요 용도 건물 1동 지하 10층 ~ 지상 34·39층, 141.8m 업무·숙박·판매시설 (연면적 약 33.9만㎡) 건물 2동 지하 4층 ~ 지상 8층, 35.3m 공공청사 (연면적 약 1만㎡, 서울시에 무상 귀속) 공사비 총액: 약 1조 1878억 원 주요 추산 자산 가치(종후평가액): 업무시설: 2조 4480억 원 보류지·체비지 포함: 1조 8509억 원 💼 사업성 및 금융 구조 브릿지론 규모: 1조 4400억 원 (2025년 8월 만기) 본PF 전환 목표: 2025년 하반기 주요 출자자 지분 구조 (2023년 말 기준): 국민은행: 보통주 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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