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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아파트는 팔리네?”… 서울 6억 원 이하 아파트, 꾸준한 수요 유지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중랑구 저가
자산유형아파트
가격대50억 미만
주제실거래 · 대출·금융

콘텐츠 요약

서울 아파트 시장이 거래 절벽에 빠졌지만, 6억 원 이하 저가 아파트의 수요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 침체와 대출 규제, 정치적 불확실성 등으로 매수 심리가 급랭했지만, 정책 대출을 활용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6억 원 이하 아파트 거래 비중 증가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실거래가 6억 원 이하로 거래된 아파트는 총 854건으로, 전체 거래량(2938건)의 29.1%를 차지했다. 이달 집계 중인 거래량(699건) 중에서도 6억 원 이하 거래는 177건(25.3%)으로 나타나, 평년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지난해 10월과 11월의 저가 아파트 거래 비중이 각각 22.2%, 23.1%였던 점을 고려하면,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6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은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해석된다. 실거래 사례에서 드러난 꾸준한 수요 중랑구 신내동 ‘벽산’ 아파트의 경우, 전용 59㎡형은 지난해 12월 4억7000만 원에 거래됐고, 전용 84㎡형은 같은 달 5억8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반면, 대형 평형인 전용 134㎡형은 지난해 8월 8억 원에 거래된 이후 현재까지 거래가 없는 상황이다. 정책 대출 효과, 저가 아파트 거래 유지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는 “6억 원 이하 아파트는 정부의 신생아특례대출이나 디딤돌대출 대상이 되면서 이를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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