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동 대로변 41억 모텔, 재개발 잠재력 부각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동작구 대방동 400-6번지에 위치한 지상 2층·지하 1층 규모의 모텔 건물이 매매가 41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보라매역 초역세권 입지와 드문 단독 모텔 운영 입지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영업 수익과 더불어 향후 재개발 가능성까지 겸비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매물 개요 매매가: 41억 원 대지면적: 58.81평 연면적: 80.4평 규모: 지상 2층 / 지하 1층 노후도: 약 58년 용도지역: 제3종 일반주거지역 도로 조건: 소로 각지 접면 주차: 자주식 주차 가능 냉난방: 개별 냉난방 보안시설: CCTV 설치 현황: 자가 사용(운영 중) 입지 경쟁력 대방동 400-6 매물은 보라매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자산으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탁월하다. 또한 소로 각지에 위치해 가시성과 유입력이 높아 모텔 업종에 특화된 입지로 평가된다. 특히 주변에 유사 업종이 부족해 단골 수요가 견고하며, 향후 노후 건물을 리모델링 또는 철거 후 신축할 경우, 숙박·상업·근생 등 다양한 용도로 개발이 가능하다. 투자 포인트 토지 가치: 평당 약 6,972만 원, 동작·영등포 일대 대비 경쟁력 있는 수준 안정적 수익: 장기간 모텔로 운영 중, 단골 손님 기반 안정적 매출 구조 밸류업 여력: 58년 경과 건물로, 리모델링·재건축을 통한 자산가치 제고 가능 초역세권 장점: 보라매역 도보 1분 거리, 향후 상업·주거 수요 확산에 따른 프리미엄 기대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