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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대지 438억원 매각…경전철 서부선 연장 기대감 상승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관악구 봉천동
자산유형오피스텔
가격대300억 이상
주제빌딩매매 · 개발

콘텐츠 요약

625평 규모 준주거지, 중로각지 위치로 개발 잠재력 높아 서울 관악구 봉천동 42-1에 위치한 대지가 438억원에 매각 중이다. 경전철 서부선 연장선 예정지로 지정되면서 향후 교통 인프라 개선에 따른 지가 상승 기대감을 받고 있다. 대규모 개발 부지 해당 부지는 총 거래면적 625.57평의 대규모 토지로, 준주거 용도지역에 해당한다. 중로각지 도로 조건으로 두 개 이상의 도로에 면해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토지단가는 70,016,145원/평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공시지가는 30,330,577원/평이다. 현재는 유휴·공실 상태로, 신축을 통한 개발 사업이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 교통 인프라 개선 기대감 이 부지의 가장 큰 매력은 경전철 서부선 연장선 예정지라는 점이다. 경전철 서부선의 연장으로 지역 교통 인프라가 크게 개선될 경우, 부동산 가치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준주거 용도지역의 광역 부지에 대한 중로각지 입지 조건을 고려할 때, 주상복합이나 오피스텔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가능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향후 교통망 확대와 지역 발전이 진행될 경우, 개발 사업의 수익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구조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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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