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영등포동8가 코너빌딩 29억원에 매물 영등포시장역 도보 5분, 9차선 대로변 최고 노출성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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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8가에 9차선 대로변에 위치한 코너 상업용 빌딩이 29억원에 매물로 나와 사옥 및 투자용 부동산을 찾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매물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빌딩으로 1992년 12월 사용승인을 받았다. 연면적 306.66㎡(92.76평), 대지면적 82.12㎡(24.84평)로 제2종근린생활시설 용도다. 가장 큰 강점은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와 9차선 대로변 코너에 위치한 뛰어난 가시성이다. 대로변 접면으로 인한 탁월한 노출성은 상업시설이나 사옥 운영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 매매가는 총 29억원으로 연면적당 3,126만원, 대지면적당 1억 1,675만원 수준이다. 개별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나 승강기와 주차시설은 별도로 설치되어 있지 않다. 다만 인근 롯데마트에서 정기주차가 가능해 주차 문제는 해결할 수 있다. 이 지역의 가장 큰 매력은 여의도와의 뛰어난 접근성이다. 영등포는 여의도 금융중심지의 배후 상권으로 기능하고 있어 사옥 수요가 꾸준하며, 인근에 오피스텔과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해 있어 안정적인 임대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준주거지역에 위치해 있어 향후 인근 필지와 함께 공동개발 시 더 큰 규모의 상업·업무시설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도 열려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영등포시장역 일대는 전통적인 상업지역으로 배후 세대가 풍부하고 여의도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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