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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평창동 품격 있는 대형 단독주택, 52억원에 '급매' 나와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100억
주제시장 일반

콘텐츠 요약

서울 최고급 주택가로 손꼽히는 종로구 평창동에서 231평 대지에 지어진 고급 단독주택이 52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이 주택은 '급매' 표시와 함께 가격 협의 가능성도 열어둔 상태다. 해당 매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규모로, 연면적 105.64평(약 349㎡)의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특히 건축된 지 4년 3개월에 불과한 비교적 신축 건물로, 현대적인 설계가 돋보인다. 내부는 3개의 방과 3개의 화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1대가 설치되어 있어 층간 이동의 편의성을 높였다. 주차 공간은 자주식으로 3대를 수용할 수 있어 가족 구성원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주택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231평이라는 넓은 대지 면적이다. 1종 전용주거지역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보장하며, 북한산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중개사 측은 "현재 자가 사용 중인 상태로, 인테리어 등 일부 공사가 필요하다"며 "평창동 단독주택 시장에서도 이 정도 규모와 입지를 갖춘 물건은 희소가치가 높다"고 설명했다. 토지 단가는 평당 2,250만원, 건물 단가는 평당 4,922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2024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1,010만원 수준이다. 평창동은 서울에서도 고급 주택가로 명성이 높은 지역으로, 도심 접근성과 북한산의 자연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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