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역 초역세권 74평 부지 49억…성수동 50억 미만 '희소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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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도보 2분 역세권, 대지 74평에 1층 건물…신축 개발 또는 카페 운영 적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뚝섬역 인근에 위치한 74평 규모의 토지가 49.2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성수동 50억원 미만 매물의 희소성을 갖춰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해당 부지는 성수동1가 656-1068번지 외 1필지로, 총 2개 필지를 통합한 대지면적 74.11평 규모다. 현재 지상 1층(연면적 35.05평)의 일반건물이 있으나, 노후도 54년 10개월로 철거 후 신축 개발이 유력한 물건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6,645만원이다. 뚝섬역 2번 출구에서 140m,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가 최대 강점이다. 준공업지역에 속해 다양한 용도로 개발이 가능하며, 중개 관계자는 건축사무소 컨셉의 핫플레이스 카페 직영을 추천 용도로 제시했다. 과거 거래 이력을 보면 2015년 3월 6.7억원에 거래된 바 있으며, 10년간 약 7배 이상 상승했다. 이는 성수동 지역의 급격한 가치 상승을 보여주는 사례다. 개별 공시지가는 평당 약 1,841만원 수준이다. 다만 도로조건이 '세로(불)'로 접근성이 다소 불리한 점은 고려해야 할 요소다. [매물 개요] 항목 내용 소재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56-1068 외 1필지 매매가 49.2억원 (시세 대비 저렴) 대지면적 74.11평 (2필지 통합) 연면적 35.05평 (기존 건물) 토지단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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