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역삼동 일반상업지역 410억 빌딩 매물…‘강남역 배후 상권형 프라임 밸류업 자산’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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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역 배후 상권 일대에 일반상업지역 빌딩 매물이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826-9 소재 일반건물로, 매매 희망가는 410억 원이다. 이번 매물은 대지면적 115.07평, 연면적 327.25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이다. 매매가 기준 토지 단가는 약 평당 3억 5,630만 원, 연면적 기준 건물 단가는 약 평당 1억 2,529만 원 수준이다. 용도지역은 일반상업지역이며, 도로조건은 **세로(가)**로 확인된다. 해당 자산의 핵심은 강남구 역삼동 일반상업지역 내 100평 이상 토지 확보라는 점이다. 강남역·역삼역 일대는 서울에서도 업무·상업·전문직·소비 수요가 가장 밀집한 권역 중 하나로, 토지 자체의 희소성이 높은 지역이다. 특히 일반상업지역은 향후 용도 재구성, 리모델링, 신축 검토 시 활용 가능성이 넓어 단순 임대수익형보다 입지 프리미엄과 개발 여지를 함께 보는 자산으로 평가된다. 건물은 1990년 3월 사용승인된 근린생활시설로, 노후도는 약 36년이다. 건축면적은 약 57.53평, 건폐율은 49.99%, 용적률은 216.57%로 기재돼 있다. 일반상업지역 입지임을 감안하면 현재 용적률은 향후 신축 또는 대수선 검토 시 추가 사업성 검토가 필요한 지점이다. 다만 실제 가능 규모는 도로조건, 주차 기준, 건축선, 인허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현재 건물은 5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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