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신축 빌딩 65억 매물 등장…강남권 100억 미만 신축 자산으로 관심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신축 일반건물 매물이 65억원에 시장에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자산은 역삼동 778-27번지에 위치한 신축 건물로, 대지면적 52.94평, 연면적 135.44평 규모다. 강남권에서 보기 드문 100억원 미만 신축 자산이라는 점에서 실수요자와 법인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매물은 2025년 준공된 신축 건물로 파악된다. 노후도는 약 5개월 수준으로, 외관과 설비, 내부 동선 등 전반적인 물리적 상태 측면에서는 비교적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신축 자산은 초기 보유 기간 동안 대규모 수선이나 설비 교체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에서 안정성을 중시하는 매수자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한다. 입지 측면에서는 강남구 역삼동이라는 점이 우선 주목된다. 역삼동은 강남 업무권역과 주거·상업 기능이 혼재된 지역으로, 법인 사옥 수요와 임대 운용 수요가 동시에 형성되는 곳이다. 특히 언주로 이면 입지는 대로변 대비 진입 부담은 낮추면서도 강남권 접근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사용과 임대 운영을 함께 고려하는 매수자에게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 가격 기준으로 보면 본 자산의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2279만원 수준으로 제시됐다. 연면적 기준 건물단가는 평당 약 4799만원 수준이다. 2023년 7월 동일 필지의 실거래가가 31억원으로 확인되는 점을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