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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연무장길’ 열기 여전… 30평대 노후 빌딩 66억 원에 ‘역대 최고가’ 기록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성동구 성수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100억
주제실거래 · 빌딩매매

콘텐츠 요약

- 성수동2가 연무장길 이면 빌딩, 평당 2억 원 육박하는 1.9억 원에 거래 - 4년 전 35억 대비 ‘85%’ 폭등… 준공업지역 프리미엄과 팝업 수요가 몸값 높여 [서울=뉴스타운] ‘한국의 브루클린’으로 불리는 성동구 성수동, 그중에서도 핵심 상권인 연무장길 인근의 지가 상승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최근 30평대 작은 대지를 가진 노후 건물이 60억 원 중반대에 거래되며 다시 한번 시장을 놀라게 했다. ■ 4년 만에 30억 원 상승… 멈추지 않는 성수동의 ‘퀀텀 점프’ 6일 부동산 업계와 실거래 정보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16-38(연무장길 39-25) 소재의 근린생활시설 빌딩이 지난 2026년 2월 2일 66억 원에 법인 간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거래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가파른 가치 상승이다. 해당 매물은 2022년 2월: 35.5억 원(평당 약 1억) 2022년 6월: 44.3억 원(평당 약 1.3억)에 거래된 이후 2026년 2월: **66억 원(평당 약 1.9억)**에 최종 거래되었다. 불과 4년 만에 몸값이 약 85%(30.5억 원) 폭등한 셈이다. 이는 성수동 일대의 지가 상승 속도가 여전히 서울 내 다른 지역을 압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준공업지역의 높은 활용도와 ‘연무장길’ 이름값 본 매물은 2호선 성수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대지면적 109.78㎡(약 33.21평),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