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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5가 트리플 역세권 신축 꼬마빌딩, 40억에 매물 서울 중구 을지로5가에 위치한 신축 꼬마빌딩이 40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중구 을지로5가
자산유형꼬마빌딩
가격대50억 미만
주제임대

콘텐츠 요약

을지로5가 트리플 역세권 신축 꼬마빌딩, 40억에 매물 서울 중구 을지로5가에 위치한 신축 꼬마빌딩이 40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해당 건물은 2호선, 4호선, 5호선이 모두 지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도보 2~3분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 도보역세권으로, 높은 유동인구와 관광객 수요가 집약된 지역 자산이다. 건물은 2022년 1월에 사용승인된 지상 3층 규모의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대지면적은 91.6㎡(약 27.71평), **연면적은 132.93㎡(약 40.21평)**이다. 연면적 3.3㎡당 9,948만 원, 대지 3.3㎡당 1억 4,435만 원 수준으로 신축 건물 희소성과 입지 경쟁력이 반영된 가격이다. 본 매물은 인근 대부분이 노후 공장 및 건물로 구성된 지역 내 드물게 신축된 건물로, 노보텔, 라마다, 나인트리 등 대형 호텔들이 위치한 대로변 상권과 인접해 관광객 유입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외국인 관광 수요가 꾸준한 지역인 만큼, 관광 관련 업종, 카페, 갤러리, 라이프스타일 매장 등 다양한 임대 및 직접 사용 가능성이 열려 있으며, 명도 협의도 가능해 입주 유연성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한 신축 소형 건물은 장기적 관점에서 임대수익과 자산가치 상승 가능성이 모두 기대되는 투자처”라며, “특히 을지로와 동대문 상권을 모두 아우르는 교통 중심 입지는 희소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