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주역 역세권 올근생 꼬마빌딩 매각…강남 업무수요 배후 입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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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남구 역삼동 언주역 인근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 빌딩이 매각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중소형 빌딩으로, 9호선 언주역 접근성을 갖춘 역세권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매각가는 75억원이다. 대지면적은 183.8㎡, 약 55.6평이며 연면적은 438.26㎡, 약 132.57평이다.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주용도는 제2종근린생활시설이다. 사용승인일은 1997년 12월로 확인된다. 현재 임대차는 보증금 1억4,000만원, 월세 1,230만원 수준으로 형성돼 있다. 이를 기준으로 한 예상 수익률은 연 2.01% 수준이다. 매매가 기준 대지면적당 가격은 약 1억3,489만원, 연면적당 가격은 약 5,657만원 수준이다. 해당 건물은 언주로 대로변 바로 이면에 위치해 있다. 대로 접근성과 이면부 건물의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입지로 볼 수 있으며, 강남 업무시설과 주거 배후 수요가 함께 형성되는 권역에 속한다. 인근에는 센터필드 등 업무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직장인 기반의 소비 수요와 업무지원형 업종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이 자산은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변경이 완료된 ‘올근생’ 상태라는 점이 특징이다. 주택이 포함된 상가주택이나 혼합용도 건물과 달리, 매입 검토 과정에서 세금 및 용도 관련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다. 강남권 중소형 빌딩 시장에서 올근생 여부는 매수자들이 중요하게 보는 요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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