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리포트] 방배동 역세권 건물, 52억에 매물로…사옥용 최적의 입지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역세권 건물이 52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내방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한 이 건물은 서리풀공원 인근의 활발한 유동 인구를 갖춰 사옥 용도로 활용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공개된 매물 정보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방배동 882-20번지에 위치하며 총 대지면적 60.44평, 연면적 152.97평 규모다.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이루어진 이 건물은 18년 6개월의 노후도를 가지고 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어 별도의 리모델링 없이도 즉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매물은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내방역(8호선) 8번 출구에서 불과 370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도보 약 4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서리풀공원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유동 인구가 활발해 사옥은 물론 임대 수익을 위한 건물로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 매물 담당자는 “주차는 자주식으로 5대까지 가능해 사옥으로 사용 시 직원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매물을 담당한 ‘벨타이거’ 관계자는 “매물 분석부터 대출, 법률, 세무, 자산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히며, 해당 매물의 가치를 강조했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