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지역 인근, 50억 원 규모의 노후 건물 매물 등장…“투자처로 주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용산=부동산】 삼각지역 인근 유동인구 밀집 상권으로 알려진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에 위치한 노후 건물 한 채가 매물로 등록돼 이목을 끌고 있다. 매매가는 약 50억 원으로 책정됐으며, 건물은 지상 3층, 지하 1층의 일반건물 형태로 총 연면적 62.03평, 대지면적 30.34평 규모다. 이 건물은 건축된 지 39년 2개월이 지난 노후 건축물로, 신축, 리모델링 또는 재임대 목적의 투자처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용리단길과 맞닿은 입지와 삼각지역 환승역세권이라는 지리적 강점은 공실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최근까지 실거래가가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과거 2019년 실거래 기준 25억 원에서 불과 6년 사이에 두 배 가까운 가격 상승이 이뤄졌다는 점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다. 현장 중개를 맡은 빌딩온 중개법인 관계자는 “해당 건물은 매도자 직접 의뢰를 받은 정식 등록 매물로, 현재 철거 견적과 신축 사업성 검토도 가능하다”며 “임차 수요와 지가 상승 기대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핵심 입지형 빌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건물은 준주거지역에 위치하며, 광대세각 도로조건과 북동향 출입구, 편리한 주차 환경, 위반건축물 여부 없음 등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신축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높다는 분석이다. 관계자는 “투자자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브리핑 및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된다”며 “허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